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기름진 멜로’ 이준호-장혁, 이들의 브로맨스가 특별한 이유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7-09 15:36:37


[뉴스엔 배효주 기자]

‘기름진 멜로’ 이준호 장혁의 브로케미는 특별하다.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제작 SM C&C)에서 서풍(이준호 분)과 두칠성(장혁 분) 두 남자의 브로맨스가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단새우(정려원 분)를 사이에 두고 있지만, 로맨스 못지않은 특별한 브로맨스를 선보인 서풍과 두칠성. 이러한 두 남자의 사이를 귀엽게 질투하는 단새우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기도 했다. 이쯤에서, 보고만 있어도 절로 마음이 흐뭇해지는 두 남자의 브로맨스를 되짚었다.
호텔에서 쫓겨난 서풍이 두칠성에게 돈을 빌리러 찾아온 순간부터 이들의 관계는 시작됐다. 서풍은 호텔에 복수하기 위해 두칠성의 건물에서 중국집을 차릴 계획이었다. 두칠성은 자신의 조폭 동생들에게 요리를 알려줄 것을 제안하며 서풍을 받아들였다. 이렇듯 계약으로 얽힌 두 남자의 사이가 형-동생으로 바뀐 계기는 두칠성이 서풍에게 먼저 의리를 보여준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요리를 향한 서풍의 순수한 열정이 좋은 두칠성. 그는 서풍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됐다. 서풍의 레시피 노트를 찾기 위해 몸을 던지는가 하면, 서풍이 요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겼다. 또 서풍을 진심으로 걱정하며 조언을 하는 등 어른스러운 면모로 형님 매력을 드러냈다.

서풍 역시 두칠성에게 속내를 털어놓으며 가까워졌다. 그러던 중 두칠성이 단새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된 서풍. 이에 서풍은 단새우에 대한 마음을 접으려 노력했다. 그만큼 형 두칠성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결국 서풍은 단새우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했지만, 그가 두칠성을 생각하는 진심은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느껴졌다.

현재 두칠성은 서풍과 단새우의 관계를 알고 있는 상황. 두칠성은 이를 모르는 척하며 서풍에게 “옆에 있어라”고 말했다. 어릴 때 부모님에게 버려져 외롭게 자란 두칠성. 그런 그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모습은 짠하면서도, 그만큼 서풍을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느끼게 했다

이러한 서풍, 두칠성의 감동 브로맨스는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며 더욱 끈끈해질 전망이다. ‘기름진 멜로’ 31~32회에서 두칠성은 호텔에 요리 대결을 제안하게 된다. 서풍은 주방 안에서, 두칠성은 주방 밖에서 싸움을 벌이는 것이다. 두 사람이 함께 승리를 이뤄낼 수 있을지, 이 과정에서 어떤 특별한 브로맨스합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사진=SM C&C)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
속초 명물의 배신? 만석닭강정 공식 사과 “과태료 처분 받고 시설 전면 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포토엔HD화보]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미리보는 방탄소년단 전시회 컷, 멤버들 사진실력도 수준급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많이 싸웠다”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마녀’ 측 “시즌2 제작·美 리메이크 논의 중”

‘구내식당’ 조우종 “父 LG서 30년 근속, 입사지원했지만 덕 못 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

(인터뷰①에 이어) 어느새 4년 차 걸그룹이 됐다. 직캠을 통한 역주행으로 시작해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