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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헤어 오일’ 출시
2018-07-10 10:00:57


[뉴스엔 임미애 기자]

조 말론 런던이 시그니처 향을 담은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헤어 오일’을 출시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 이번 신제품은 싱그러운 라임에 톡 쏘는 바질과 향기로운 백리향이 더해져 독특한 조합을 만들어낸다. 상쾌하고 산뜻한 시트러스 계열로 한여름 더위에 지치거나 눅눅한 장마철에 다운된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향이다.
스위트 아몬드와 마카다미아 시드 오일이 함유된 가벼운 제형이고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샤워 후 건조해진 몸에 마사지하듯 발라주거나 모발에 분사한 뒤 손가락으로 빗질하듯 빗어주면 라임과 바질 향을 가득 머금은 듯한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조 말론 런던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이번 제품은 산뜻하게 스며드는 라이트 한 제형으로 무더운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다. 특유의 프레그런스 컴바이닝에 사용하기 좋고 평소 좋아하는 코롱과 함께 사용하면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조 말론 런던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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