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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챌린지 벤치 코트’ 역시즌 선발매 임미애 기자
임미애 기자 2018-07-10 10:12:37


[뉴스엔 임미애 기자]

뉴발란스가 얼리버드 쇼퍼를 겨냥한 역시즌 마케팅의 일환으로 롱패딩 ‘챌린지 벤치 코트’를 7월 16일에 선 발매한다.

이번 신제품은 반코트 유형의 패딩 재킷으로 바깥 퀼팅선이 없는 깔끔한 스타일과 트렌디한 컬러로 구성됐다.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보온성과 경량성을 갖춘 이슐론 충전재를 사용해 보관 및 관리가 간편하다.
또한 옆트임의 단추를 활용해 원하는 핏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고 계단을 오르거나 운동 등 격한 움직임에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긴 기장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활동성을 강조하기 위해 투웨이 지퍼가 적용됐다.

블랙, 블루, 네온 등 총 3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고 블랙과 블루 컬러는 뒤판에 배색 컬러를 넣어 색다른 디자인 포인트를 줬다.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소재의 빅 로고와 레터링 그래픽을 등판 및 앞판에 적용했고 제품 내부와 지퍼 부분에 로고 디자인을 더해 스포티한



감성을 표현했다. (사진=뉴발란스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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