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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최무성 총포술 제자 됐다
2018-07-08 21:37:42


김태리가 총포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7월 8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2회 (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에서 고애신(김태리 분)은 장승구(최무성 분)의 제자가 됐다.

고사홍(이호재 분)은 아들이 의병 활동을 하다가 숨지며 남긴 유일한 혈육인 손녀 고애신 마저 의병 활동에 관심을 보이자 어떻게든 막으려 했다. 이에 고애신은 식음을 전폐했다.
고사홍은 “지아비 밑에서 꽃처럼 살아라”고 말했지만 고애신은 “그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답했고, 고사홍은 “그럼 죽어라”고 응수했다. 하지만 고사홍은 결국 고애신의 뜻을 꺾지 못했고, 장승구를 만나 “막을 수 없다면 살 법을 알려줘야 하지 않겠냐”며 손녀를 부탁했다.

장승구는 고애신을 데리고 산을 올랐고, 고애신은 “할아버지가 날 죽이라고 하셨냐. 내게는 죽으라고 하셨다”고 물었다. 이에 장승구는 “이제부터 내가 스승이 될 것이니 하대는 곤란하다. 총포술을 가르쳐 주겠다”고 말했다.

바로 훈련이 시작됐고, 고애신은 반복되는 훈련에도 총을 잡아보지 못하자 “총은 언제 쏘냐”고 물었다. 장승구는 “총을 쏘는 순간 자기 위치를 들킨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반문했다.

고애신이 “한 발 더 쏩니까?”라고 묻자 장승구는 “빠르게 튀어야지”라며 그동안 훈련의 의미를 알려줬다. 뒤이어 고애신은 총을 잡고 진짜 총포술을 익히기 시작했다. (사진=tvN ‘미스터



션샤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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