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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멤버들, 스위스 미슐랭 코스 만찬에 감탄 ‘관자-트러플 요리까지’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7-08 17:18:04


[뉴스엔 황혜진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미슐랭 코스 만찬에 감탄했다.

7월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스위스로 떠난 럭셔리 패키지 멤버 송지효, 강한나, 홍진영, 양세찬, 김종국, 하하는 샬레 피크 수석 셰프의 미슐랭 코스 만찬을 맛봤다.
식전 요리는 석화였다. 이후 랍스터, 치즈, 미니 피자, 참치, 한치까지 급이 다른 요리가 연이어 등장해 멤버들을 감탄케 했다.

하하는 "한치 죽어"라고 감탄했고, 홍진영은 "나 죽어"라고 말했다. 양세찬은 "석화가 우유다"고 밝혔고, 송지효는 "진짜 맛있다"고 호평했다.

강한나는 와인을 맛보고 "소 가죽 향이 난다"고 말했고, 이어 "치즈 풍미"라고 덧붙였다. 정확히 향을 맞힌 강한나는 스위스 장금이, 소믈리에도 울고 갈 강믈리에로 등극했다.

또 멤버들은 관자 요리, 송로버섯(트러플) 요리, 돼지 볼살 스테이크에 크게 감탄하며 미간을 찌푸리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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