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메츠, 에이스 판매 NO? “디그롬-신더가드 팔 생각 없어”
2018-07-08 11:16:41


[뉴스엔 안형준 기자]

메츠가 에이스들을 지킬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7월 8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제이콥 디그롬과 노아 신더가드를 지키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메츠는 올시즌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포스트시즌과는 점점 멀어지고 있는 상황. 메츠가 디그롬과 신더가드를 트레이드할 것이라는 전망이 줄을 이었다. 메츠도 디그롬과 신더가드를 시장에 내놓은 것을 사실상 인정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MLB.com에 따르면 메츠의 존 리코 단장 보좌는 7일 "우리는 디그롬과 신더가드의 트레이드를 바라지 않는다. 그들은 우리 팀에 매우 중요한 선수들이다"고 말했다. 리코 단장 보좌는 "디그롬과 신더가드는 로테이션을 이끌 수 있는 에이스들이다. 이런 투수들을 보유하고 있으면 팀은 빠르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언급했다.

올해 포스트시즌에서는 이미 크게 멀어지고 있지만 디그롬과 신더가드가 이끄는 로테이션을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볼 수 있다.

리코 단장 보좌의 발언이 이번 시장에서 주축 선수들을 트레이드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인지 아니면 협상에서 더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전략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디그롬과 신더가드는 모두 메츠와 2년 이상 계약이 남아있는 만큼 메츠 입장에서는 트레이드를 서두를 이유가 없기도 하다.

과연 7월 한 달 동안 메츠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주목된다.(자료사진=제이콥


디그롬)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품절녀’ 구재이, CG로 만진듯한 수영복 몸매 ‘압도적 비율’
수영복 입은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행복한 한때
몸짱 ‘토르’ 부부, 비키니 입고 해변서 뜨거운 입맞춤 포착
김소은 몸매 이 정도였어? 란제리 화보서 드러낸 섹시 자태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싸가지없는 아이돌스타에 5만원권 돈다발 척척 안기는 사장님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이수지 신혼집 공개, 서울 야경 보이는 거실부터 침실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멋짐 폭발 박서...

늘 핫한 설리

청순한 여신 윤...

리얼 간지 소지...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여의도 휴지통]

이다해, 세븐이 반한 비키니 자태 ‘군살제로 몸매’[SNS★컷]

‘품절녀’ 구재이, CG로 만진듯한 수영복 몸매 ‘압도적 비율’[SNS★컷]

‘전현무♥’ 한혜진 속옷 화보, 군살 제로 황홀 S라인[SNS★컷]

‘김지훈 열애설’ 윤호연 아나, 풍만한 비키니 자태 깜짝[SNS★컷]

몸짱 ‘토르’ 부부, 비키니 입고 해변서 뜨거운 입맞춤 포착[파파라치컷]

수영복 입은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행복한 한때[SNS★컷]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여의도 휴지통]

‘고등래퍼3’ 하선호 “양승호 가장 멋져” 럽스타그램 진행중?[결정적장면]

김소은 몸매 이 정도였어? 란제리 화보서 드러낸 섹시 자태[화보]

‘하나뿐인 내편’ 제2의 ‘아버지가 이상해’? KBS 주말극이 이상해[TV와치]

MBC 土암흑기 끝낸 ‘선넘녀’, 무한도전 빈자리 채운 구세주[TV와치]

‘극한직업→열혈사제’ 스크린도, TV도 이하늬 세상[스타와치]

라이관린-이대휘 본격 시동, 워너원 ‘막내즈’의 2막[이슈와치]

‘오늘도 배우다’ MBN 올드-아류 이미지 지울까[TV와치]

용감한형제·산다라박 손잡은 박봄, 싸늘한 여론 뒤집을까[뮤직와치]

‘연애의맛’ 또 최고시청률, 필연부부 끌고 고주원♥김보미 밀고[TV와치]

최진혁 하차-2위 추락 ‘황후의 품격’ 연장이 독 됐나[TV와치]

YG의 ‘마이웨이’가 씁쓸한 이유 [이슈와치]

이젠 믿고 듣는다, 화사라는 브랜드[뮤직와치]

‘뺑반’ 류준열 “직접 운전..

류준열이 '뺑반'으로 인해 레이싱 마니아가 됐다? 영화 ‘뺑반’(감독 ..

오마이걸 효정 “대학졸업 신기, 내 꿈..

단독선두 신지은 “왜글 남아…고치는..

박성현 “내리막 퍼팅, 깃대 꽂는게 더..

정지훈, 딸 공개 않는 이유 “무서운 ..

블락비 피오 “예능 대세? 마냥 행복....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