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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DET전 1번 DH 출전..구단 타이 46G 연속출루 도전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7-08 04:52:40


[뉴스엔 안형준 기자]

추신수가 역사에 도전한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7월 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경기에 선발출전한다.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나선다. 추신수는 훌리오 프랑코가 가진 텍사스 구단 최장 연속경기 출루 타이기록인 46경기 연속 출루에 도전한다.
추신수가 만날 디트로이트 선발투수는 우완 마이크 파이어스. 추신수는 통산 파이어스를 상대로 13타수 4안타(.308/.438/.308), 1타점 3볼넷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과연 추신수가 파이어스를 공략해내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될지 주목된다.

텍사스에서는 에이스 콜 해멀스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자료사진



=추신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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