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훈남정음’ 제작진 밝힌 남궁민♥황정음 재결합 이유 #시그널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7-06 15:55:21


[뉴스엔 박수인 기자]

'훈남정음' 제작진이 훈남과 정음의 재결합 이유를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훈남정음’ (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 제작 몽작소, 51K) 21회에서는 정음(황정음 분)과 준수(최태준 분)이 영화 ‘시네마천국’을 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7월 5일 방송에서 훈남(남궁민 분)과 정음이 다시 재회한 가운데, 정음이 훈남을 다시 받아들인 이유가 여기에 담겨 있었다. 훈남의 거듭된 사과에도 꼼짝도 안 하던 정음이 마음을 돌릴 이유, 무엇이었을까? ‘훈남정음’ 제작진이 그 이유를 직접 밝혔다.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 #이별 시그널

‘훈남정음’ 제작진은 “정음은 ‘시네마천국’ 속 공주가 남자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 100일이라는 시한을 준 것이라고 해석한다”며“훈남과 헤어진 시간도 진짜 이별이 아닌 시험의 기간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훈남의 진심을 확인하기 위한 시간이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정음은 훈남을 사랑하면서도 이별을 고했다. 자신을 두고 내기를 했다는 상처가 너무나 컸던 것.

5년 전, 일방적인 이별 통보에 이어 또 다시 사랑에 배신을 당한 것처럼 느꼈다. 관계자는“정음에게는 이별의 시간이 사랑하는 남자의 진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동시에 스스로에게 훈남을 사랑해도 된다고 믿게 하고 싶었던 마음도 담겨 있었다. 훈남과 정음 모두에게 시험의 시간이었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직접 전한 진심 #사랑이 모든걸 이긴다

훈남은 정음이 이별을 고한 순간부터 정음이 마음을 다시 받아줄 때까지, 진심을 다해 정음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진심을 다해 사과를 했고, 눈물로 사랑 고백도 했다. 끊임없이 정음의 마음을 두드렸다.

‘훈남정음’ 제작진은 “훈남은 다양한 곳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달했다”며“이 뿐 아니라 자신의 가장 약한 부분까지 정음에게 보이며 흔들림 없이 구애했다. 그런 그의 모습에 정음이 진심을 느끼고 마음을 열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 것이 정음을 움직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을 것이라는 전언이다. 훈남은 어린 시절 친모를 잃으며 사랑의 감정에 인색해졌다. 하지만 이 상처를 정음을 통해 치유할 수 있었고 그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달, 결국 정음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던 것.

훈남은 7월 4일 방송에서 정음에게 “사랑해”라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5일 방송에서는 과거 친모의 죽음을 이야기했다. 정음은 그런 훈남에게 친모의 죽음에 죄책감이 있는 자신과 동변상련의 마음을 느끼며 곁에 있어주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이렇게 서로의 진심을 주고 받으며 다시 만나게 된 훈남과 정음. 앞으로 두 사람의 연애는 꽃길을 걷게 될까. 아니면 두 사람에게 새로운 시련이 다가오게 될까. 다시 뜨겁게 불타오른 훈남과 정음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 (사진



=SBS '훈남정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유영진, 정부 미인증 오토바이 몰다 교통사고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마약 혐의’ 이찬오, 배우 김원과 새 레스토랑 오픈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이슈와치]

‘인형의 집’ 한상진, 박하나에 속아 수갑 ‘후련’ [결정적장면]

‘올스타’ 추신수, 가족들과 함께 레드카펫[포토엔]

‘인형의 집’ 최명길, 딸 왕빛나 살리려 상속권 뺏나 [어제TV]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

영화 '변산'(감독 이준익)은 배우 김고은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힌 작..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