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강기영 ‘도깨비’ 패러디 “‘김비서’가 재밌어서 모든 것이 좋았다”
2018-07-06 10:48:21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강기영이 운동 중에도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홍보를 잃지 않았다.

강기영은 7월 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야외 산책 중 찍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강기영은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김비서'가 재미있어서 모든 것이 좋았다"며 tvN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했다.
이를 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시청자들은 "박사장 있어야 김비서의 완성", "연기 너무 잘해요", "박유식 캐릭터 찰떡"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기영이 출연하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강기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가로채널’ 이영애, 쌍둥이 남매 훌쩍 큰 근황 공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한국 배우 나온다고? 묘한 분위기 신스틸러
타이거 우즈, 여자친구 에리카 허먼과 ‘우승 키스’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
방탄소년단, 뉴욕 UN총회 행사서 김정숙 여사 만났다 ‘악수+경청’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
‘안시성’ 신녀 정은채는 왜 계륵이 됐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문남’ 이시원, 수학 문제도 클리어..전현무 “잘한다”[결정적장면]

‘가로채널’ 이영애, 쌍둥이 남매 훌쩍 큰 근황 공개[결정적장면]

구준회 논란 속 아이콘 日 일부 스케줄 취소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연인 밥도 떠먹여주는 자상함[파파라치컷]

‘냉부해’ 셰프들, 평양 맥줏집 영상에 깜짝 “유럽 방식”(두도시 이야기)

타이거 우즈, 여자친구 에리카 허먼과 ‘우승 키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한국 배우 나온다고? 묘한 분위기 신스틸러

‘해리포터’ 루퍼트 그린트, 7년 열애 여친과 포착[파파라치컷]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곽동연 “일탈 NO, 힘겹게 쌓..

22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른스럽고 진중하다. 이런 곽동연도 가끔 일탈하고 ..

지성 “‘아는와이프’ 게임 중독 남편..

또 형사? ‘암수살인’ 감독 밝힌 김윤..

‘보이스2’ 김우석 “손가락 잘릴 줄 ..

‘물괴’ 이혜리 “조선시대 괴물이? ..

임창정 “‘하그사’ 초고음? 녹음하다..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