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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아내 신재은 “아들 위해 일 포기, 아깝지 않을 정도”(여유만만)
2018-07-06 10:11:0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남다른 아들 사랑을 보였다.

7월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조영구, 신재은이 11살 아들을 자랑했다.

조영구는 "내가 42살에 결혼해 지금 11살난 아들이 있는데 놀아주려니까 체력이 딸린다. 그래도 너무 사랑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신재은은 아들에 대해 "어쩜 애가 이렇게 태어났나 싶을 정도로 예쁘다. 얼굴은 날 닮았다. 요즘 되니까 머리통이 커지더라. 머리통이 아빠 닮은 것 같다. 자는 모습을 보며 어린 애가 이렇게 머리 통이 커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이 커지는 느낌이다. 또 짤막짤막한 모습을 보면 영락없구나 싶다. 외형이 남편화 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휘가 "공부를 그렇게 잘한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신재은은 "자랑하고 싶은건 어릴 때부터 책임감이 크다. 미술을 가르치면 학원비 낸게 아깝지 않을 정도로 엄청 열심히 한다. 미술 대회 나가서 뭐라도 상을 타온다. 피아노를 시키면 또 열심히 한다. 돈을 벌지 않는 애가 이렇게 책임감을 가지고 자기 일을 한다는게 너무 기특하다. 아이를 케어하기 위해 내 일을 포기한게 아깝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조영구는 "우리 아들이 얼마나 훌륭한 아들이냐면 누가 돈을 주면 다 모아놨다가 아빠가 해외 촬영갈 때 '맛있는거 사드세요' 한다. 보고싶을 때 보라고 편지도 써준다"고 자랑했다.

한편 이날 '여유만만'에는 김민정, 강진, 이혜근, 최정원, 추가열, 신재은이 출연해 자식 사랑 토크 배틀을 진행했다. (사진


=KBS 2TV '여유만만'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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