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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X김숙, 친남매 같은 투샷 “숙아 생일 축하해” 지연주 기자
지연주 기자 2018-07-06 09:36:59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개그계 선배 김숙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김영철은 7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앞 산책! 같은 아파트 같은 동! 다른 호수! 간만에 집 앞 골목골목 걸으며 내가 발견한 몇 곳 알려주고. 숙아 생일 축하해! 내일은 김숙 생일! 나랑 사진 찍으면 숙이 자기도 모르게 입을 벌리게 된다고 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함께 산책 중인 김숙과 김영철의 모습이 담겼다. 뿔테 안경을 쓴 김숙의 모습이 김영철과 친남매처럼 닮아 눈길을 끈다. 김숙과 김영철의 밝은 미소에서 돈독한 두 사람의 우정을 엿볼 수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제가 좋아하는 두 분이 동네 친구였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두 분 우정 보기 좋아요. 둘이 닮았다", "영철님이랑 숙이님 보니까 밝은 에너지가 느껴져서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김숙과 김영철은 KBS 공개 개그맨 선후배 사이다. 김숙은 6일 44번째 생일을



맞았다.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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