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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수목극 모두 5% 이하, ‘이리와 안아줘’ 1위
2018-07-06 07:22:25


[뉴스엔 황수연 기자]

지상파 수목극이 모두 5% 이하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MBC '이리와 안아줘'가 5.3%로 1위를 차지했다.

7월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BC '이리와 안아줘'는 전국기준 각각 4.1%, 5.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각각 3.2%, 4%를 나타냈고, SBS '훈남정음'은 2.8%, 2.8%의 수치를 보였다.

케이블 tvN '김비서가 왜 이럴까'가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상파 드라마의 하락세가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이리와 안아줘'에서는 검찰조사를 받으러 가던 윤희재(허준호 분)가 교통사고가 나게끔 만들어 도주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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