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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 윌리엄, 양치질도 스스로 “치카치카 좋아해”
2018-07-05 15:31:02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장남 윌리엄의 근황이 공개됐다.

샘 해밍턴은 7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윌리엄 치카치카 엄청 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양치질하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에게 "윌리엄 혼자 치카치카할 수 있지?"라고 물었다. 윌리엄은 자신 있게 "네"라고 답했다. 샘 해밍턴이 딸기 맛 치약을 칫솔에 짜주자, 윌리엄은 스스로 양치질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많이 컸다. 윌리엄", "치카치카 잘하네", "사랑스럽다 진짜" 등 반응을 보였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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