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FT아일랜드 측 “7월 완전체 컴백 확정”(공식)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7-05 10:03:48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송승현 최민환)가 1년여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4일 오전 뉴스엔에 "FT아일랜드가 7월 중 컴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FT아일랜드는 컴백을 앞두고 녹음과 앨범 재킷 촬영 등 막바지 작업에 매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컴백은 약 1년 만이다. 앞서 지난해 6월 데뷔 10주년 앨범 'OVER 10 YEARS(오버 텐 이어스)'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쳤다.

FT아일랜드는 지난 5월 9일 도쿄 부도칸에서 아레나 투어 ‘FTISLAND Arena Tour 2018 –PLANET BONDS-(이하 플래닛 본즈)’를 열고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에 앞서 현지에서 8번째 정규 앨범 ‘플래닛 본즈(PLANET BONDS)’로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인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유영진, 정부 미인증 오토바이 몰다 교통사고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마약 혐의’ 이찬오, 배우 김원과 새 레스토랑 오픈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이슈와치]

‘인형의 집’ 한상진, 박하나에 속아 수갑 ‘후련’ [결정적장면]

‘인형의 집’ 최명길, 딸 왕빛나 살리려 상속권 뺏나 [어제TV]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TV와치]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

영화 '변산'(감독 이준익)은 배우 김고은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힌 작..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