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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외화천하? ‘앤트맨과 와스프’ 등판하자마자 40만 봤다
2018-07-05 08:09:1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역시 마블이었다.

7월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7월4일 개봉한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는 개봉 당일 40만4,170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앤트맨과 와스프'의 등장으로 박스오피스 1위였던 한국 영화 '마녀'는 한 계단 아래 2위에 랭크됐다. 이날 '마녀'는 7만3,314명의 관객들을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수 127만2,294명을 기록했다.
'앤트맨과 와스프'가 같은 날 개봉한 이준익 감독의 '변산'은 4만3,096명의 관객들을 모으며 3위로 출발하는데 그쳤다.

또한 4위 '탐정: 리턴즈'는 1만9,464명의 관객들을 더해 누적 관객수 294만8,173명을 달성했고, 5위 '허스토리'는 6,717명의 관객들을 모으는데 그쳤다



. 누적 관객수는 24만6,993명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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