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차정원 “시청률 잘나온 ‘그예→무법변호사’, 운이 좋았죠”(인터뷰)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7-04 16:05:51


[뉴스엔 글 김예은 기자 / 사진 표명중 기자]

차정원이 '무법 변호사'를 통해 '사복 여신'이 아닌 배우로 눈도장을 찍었다. '그녀는 예뻤다' 이후 또 한번 시청률 높은 작품에 출연하는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

배우 차정원은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에서 기성 최고 권력자인 판사 차문숙(이혜영 분)의 수족인 남순자(염혜란 분)의 딸 강연희를 연기했다. 극 중 강연희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검사가 됐지만 어린시절부터 라이벌로 여겨졌던 변호사 하재이(서예지 분)를 못마땅해하는 인물이기도 했다.
'무법 변호사' 종영 후인 7월 4일 뉴스엔과 만난 차정원은 종영 소감을 묻자 "시원섭섭하다는 말이 있지 않나"라고 운을 뗀 뒤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벌써 7월인데 올해 절반을 '무법 변호사'랑 함께 했지만, 어느 때보다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솔직히 이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겠다. 찍을 때는 몰랐는데 끝나고 나니 '연희'라는 이름을 들으면 뭔가 마음이 아프다"며 "항상 그런 생각을 하지 않나. 어떤 선택에 있어서 이게 잘 된 것인지 못 된 것인지 따지면 끝이 없지만, 지금까지의 저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래서 약간 뭔가 시원한 것 같으면서도 섭섭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꺼내놨다.

'무법 변호사'는 차정원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을까.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드라마와 뷰티프로그램을 포함, 매년 2개 이상의 작품에 출연하며 왕성히 활동했다. 그중에서도 '무법 변호사'와 강연희는 차정원이 출연한 드라마, 맡았던 캐릭터 중 단연 강렬하다.

이에 차정원은 "저한테는 선물 같은 작품이다. 간절했는데 선물 같은. 사막에서 물 한잔 딱 먹는 느낌이랄까"라는 답을 고민 없이 내놨다. 그리곤 "제가 서른이 된 해라 올해의 목표를 세웠다. 좋은 캐릭터와 좋은 작품을 만나는 것도 계획에 있었는데 저한테 다가와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SNS로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기도 하지만 작품을 많이 안 하고 있던 시기라 정체성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던 시기였다. 작품 욕심이 생기기도 하고 그랬는데 강연희를 만났다. 말로 표현을 못 할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무법 변호사'는 꾸준히 6% 후반대(이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다 마지막회에서 8.937%라는, 9%에 가까운 성적을 냈다. 그가 주목을 받았던 '그녀는 예뻤다'도 당시 최고 18%(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차정원은 이를 두고 "신기하다"고 운을 뗀 뒤 "우연인 것 같다. 운일까"라며 "그런 좋은 작품에 출연하게 됐던 운인 것 같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그리곤 차기작인 사전제작드라마 '절대 그 이'를 언급한 뒤 "잘 나오는 시청률에 제 연기력이 한몫을 했으면 한다.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목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정원은 일본 작가 와타세 유우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절대 그이' 출연을 확정했다. 여주인공 다다(걸스데이 민아 분)의 친구이자 특수분장 연구실



직원으로 분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
하하 “신곡 가사에 BTS 넣은 이유? 제일 잘생긴 뷔 되고파서”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미리보는 방탄소년단 전시회 컷, 멤버들 사진실력도 수준급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인생술집’[어제TV]

‘골목식당’ 경양식집 대표 “가게 표절 NO, 법적 대응 준비”(전문)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매력덩어리” 이혜영, 소속사 식구 한혜진과 다정 셀카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마이웨이)

하하 “신곡 가사에 BTS 넣은 이유? 제일 잘생긴 뷔 되고파서”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포토엔HD화보]

‘유부남’ 제이슨 므라즈, 바이섹슈얼 고백 “남성도 좋아”[할리우드비하인드]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

(인터뷰①에 이어) 어느새 4년 차 걸그룹이 됐다. 직캠을 통한 역주행으로 시작해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