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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띠동갑 홍수현까지, 연하남 뭐가 그리 좋길래…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7-04 12:10:38


[뉴스엔 박수인 기자]

대한민국 여배우들이 연하와 사랑에 빠졌다. 1살 연하부터 띠동갑 연하까지 연상연하 커플이 우후죽순 탄생했다.

올해 스타들의 수많은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특히 연상연하 커플이 눈에 띄었다. 황우슬혜부터 홍수현까지, 연상연하 커플의 일반적인 현상에 스타들도 기여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우슬혜 유소영 신소율 홍수현
▲ 왼쪽부터 황우슬혜 유소영 신소율 홍수현
왼쪽부터 유소영 고윤성
▲ 왼쪽부터 유소영 고윤성
왼쪽부터 신소율 김지철
▲ 왼쪽부터 신소율 김지철
왼쪽부터 홍수현 마이크로닷
▲ 왼쪽부터 홍수현 마이크로닷
7월 4일 황우슬혜는 1살 연하의 일반인과 교제를 인정했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황우슬혜가 한 살 연하의 일반인과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며 열애 사실을 고속 인정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도 6살 연하 프로 골프선수 고윤성과 열애 중이다. 최근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연상연하 커플 유소영, 고윤성은 골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에는 배우 신소율, 뮤지컬 배우 김지철이 열애를 인정했다. 3살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한 것. 당시 신소율은 남자친구 김지철에 대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서로 좋은 영향력을 주며 힘이 돼주는 사이”라고 전했다. 이후 신소율의 커플링이 포착되기도 해 대중의 축하를 한몸에 받았다.

채널A ‘도시어부’가 맺어준 띠동갑 커플도 있었다. 배우 홍수현은 래퍼 마이크로닷이 출연 중인 ‘도시어부’ 게스트로 출연해 인연을 맺은 후 12살 차를 뛰어넘는 커플이 됐다. 홍수현은 38세, 마이크로닷은 26세로, 낚시에 이어 서로의 마음까지 낚아 그 어느 때보다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외에 결혼까지 성공한 연상연하 커플도 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인 미나, 류필립은 17세,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 진화는 18세 나이 차이를 극복해 나이에 대한 선입견을 허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사진=뉴스엔 DB, 고윤성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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