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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앤트맨과 와스프’ 관람 꿀팁 셋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7-04 09:28:12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앤트맨과 와스프'가 마침내 관객들을 찾아왔다.

개봉 전부터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며 마블 신드롬을 예고한 '앤트맨과 와스프'가 7월4일 개봉한 가운데, 영화를 보다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람 꿀팁이 공개됐다.
1. 유일무이, 액션의 신세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

'앤트맨과 와스프'는 팀 플레이 액션과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는 사이즈를 활용한 액션, 그리고 특별한 카체이싱 액션 시퀀스가 등장한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완벽한 팀 플레이 액션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새롭게 등장하는 여성 빌런 ‘고스트’와의 대결 장면에서도 강도 높은 액션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의 배경인 언덕과 오르막, 내리막길이 끝없이 이어지는 샌프란시스코의 거리에서 실제로 진행된 현란한 카체이싱 액션은 '앤트맨과 와스프'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이때 커졌다 작아졌다 하면서 사이즈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현대자동차 ‘벨로스터’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거리를 무한 질주하는 카체이싱 장면은 세계 영화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2. 완벽하고 강력하다! 크레딧이 모두 올라갈 때까지 기다리자

'앤트맨과 와스프'의 두 개의 쿠키 영상은 영화 본편만큼이나 흥미진진하게 영화를 손 꼽아 기다렸던 팬들에게 강력하면서도 완벽한 쿠키 영상을 선사한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어벤져스 4'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앞으로 ‘앤트맨’과 ‘와스프’가 주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힌 것처럼 첫 번째 쿠키 영상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때 앤트맨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이유와 함께 '어벤져스 4'의 연결고리를 담았다. 두 번째 쿠키 영상 또한 ‘앤트맨’ 특유의 유머를 담고 있으면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그 이후와의 연결에 중요한 장면이다.

3. 스크린 사이즈도 UP

'앤트맨과 와스프'는 변화무쌍한 사이즈 액션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고자 하는 관객들을 위해 2D, 3D 버전과 더불어 IMAX 2D와 3D부터 4D, 4DX, 스크린X, 돌비 애트모스까지 모든 포맷으로 상영을 준비한다. 압도적인 몰입감을 자랑하는 IMAX 2D와 입체감을 더한 IMAX 3D 포맷은 앤트맨과 와스프의 액션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시각적 즐거움을 줄 것이다. 자유자재로 사이즈를 바꾸는 앤트맨과 와스프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동감 있게 체험할 수 있는 4D와, 3면 스크린을 통해 커지고 작아지는 앤트맨과 와스프의 사이즈 액션을 직접 체감해볼 수 있는 스크린X 포맷은 '앤트맨과 와스프'의 카체이싱 액션 장면에서 시너지가 강렬하게 발휘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서라운드 시스템으로 영화 속 액션의 현장감을 극대화시키는 돌비 애트모스 포맷까지 상영되어 영화 팬들의 N차 관람 욕구를 증폭시키게끔 하고 있다.

“마블의 폭소탄”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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