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내일도 맑음’ 서현철, 권고사직에 “너희는 안늙어?” 분노 [결정적장면]
2018-07-04 06:11:28


서현철이 권고사직에 분노했다.

7월 3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40회 (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 이상훈(서현철 분)은 나이 때문에 권고사직을 당할 위기에 처했다.

이상훈은 승진을 기대하다가 권고사직 위기에 놓여 절망했다. 그런 상태에서 이상훈은 식당에서 부하직원들과 마주치자 대신 계산해주려 했다.
하지만 정작 그들은 “이사님 나이도 있으신데 눈치껏 그만두셔야지. 괜히 라인 잘못 섰다가 나만 피보게 생겼다”고 뒷담화 했다. 분노한 이상훈은 “저쪽 것 취소하고 제 것만 계산해 달라”며 계산을 취소했다.

이어 이상훈은 “너희는 안 늙어? 평생 청춘일지 알아? 언젠가 너희도 내 꼴 날 거다”고 호통쳤다. 이상훈의 불호령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KBS 1TV ‘내일도



맑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비디오스타 공서영 “소맥 끝도 없이 들어가, 아침까지 멀쩡”
이태임 득남 뒤늦게 공개, 남편도 결혼도 비밀리에
지코, 평양行 비행기서 포착된 공손+단정한 모습
조민아 베이커리 가격 논란, 양갱 한 박스가 12만원
구하라, 경찰서 출석에 드러난 얼굴 목 폭행 상처 포착
“조롱 맞아” vs “억지 추측” 강지영 구하라 난데없는 팝콘 논란
배정남서 데이비드 맥기니스까지, 화기애애 ‘미션’ 쫑파티 현장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태임 득남 뒤늦게 공개, 남편도 결혼도 비밀리에

어벤져스 구할 ‘캡틴마블’ 최초공개, 내년 2월 국내개봉(공식입장)

비디오스타 공서영 “소맥 끝도 없이 들어가, 아침까지 멀쩡”[결정적장면]

지코, 평양行 비행기서 포착된 공손+단정한 모습

‘한밤’ 한서희 “레드벨벳 北 공연, 평양 대학생 관심 엄청날 것”

구하라, 경찰서 출석에 드러난 얼굴 목 폭행 상처 포착 [포토엔HD]

조민아 베이커리 가격 논란, 양갱 한 박스가 12만원(풍문쇼)

박은혜 이혼 후 첫 근황 “테니스 배우고, 추석 선물 받고”

‘끝까지 사랑’ 이영아 독해졌다, 남편 버린 홍수아 정체 알고 돌변[어제TV]

‘결혼설’ 저스틴비버♥헤일리볼드윈 백허그 포착, 세레나데까지[파파라치컷]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강남미인’ 조우리 “토 나..

조우리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속 현수아와 전혀 다른 성격을 가졌다..

‘암수살인’ 주지훈 “또 주지훈이냐..

‘데뷔 3년차’ 우주소녀 “아직 정산 ..

‘협상’ 현빈 “동갑 손예진과 아직 ..

생애 첫 메이저 우승 놓친 김세영 “스..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 노리는 김세영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