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인형의 집’ 한상진, 조미령-김지성에 머리채 잡혀 코피 ‘통쾌’ [결정적장면]
2018-07-04 06:12:15


한상진이 조미령 김지성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코피를 흘렸다.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90회 (극본 김예나 이정대/연출 김상휘)에서 은숙자(조미령 분) 홍강희(김지성 분)는 은경혜(왕빛나 분)를 괴롭힌 장명환(한상진 분)을 응징했다.
홍강희는 이부언니 은경혜가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고, 은숙자는 그런 조카를 보고 싶어 저택으로 찾아갔다. 홍강희는 은경혜를 찾다가 은경혜의 옷방으로 들어갔고, 그런 홍강희를 은경혜로 착각한 장명환이 “은경혜, 너 날 언제까지 골방에 처넣어둘 건데? 끝장나고 싶어?”라며 막말했다.

그 말을 들은 홍강희는 “그거 지금 우리 경혜 언니에게 한 말이냐. 이 인간이 정말 미쳤나?”라고 분노했다. 여기에 은숙자는 동참 “이런 배은망덕한. 쥐뿔도 없는 인간이 경혜랑 결혼해서 얻은 은덕이 얼마인데. 너 같은 놈은 가만히 두면 안 된다. 이런 나쁜 놈”이라며 머리채를 잡고 흥분했다.

장명환은 은숙자 홍강희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코피를 흘렸다. 앞서 은경혜에게 수시로 폭력을 썼던 장명환이 은숙자 홍강희에게 제대로 응징당하는 모습이 인과응보 통쾌함을 더했다. (사진=KBS 2TV ‘인형의



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차인표♥신애라, 선물 받은 한정판 H자동차 왜 7개월 만에 되팔았나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
박하선, 화장기 없어도 청순美 살아있네 ‘출산 후 더 예뻐’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서유정 “속옷 위 앞치마만 입고 남편에 요리해줘”
나한일X정은숙 동거-유산 후 30년만에 옥중 결혼식까지
‘마이웨이’ 나한일 “30년 전 동거했던 정은숙 유산, 잘못된 선택이었다...
나한일 “10년 수감생활, 이혼에 母 별세까지 다 잃었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응팔’ 박보검, 혜리에 “영화보자” 고백..새 남편후보 급부상

이상우 “발달장애 아들, 트럼펫으로 대학 수시 합격까지”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보이스2’ 김우석 “손가락 ..

배우 김우석이 ‘보이스2’ 촬영 중 강렬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김우석은 9월 20일..

지성 “‘아는와이프’ 게임 중독 남편..

또 형사? ‘암수살인’ 감독 밝힌 김윤..

‘물괴’ 이혜리 “조선시대 괴물이? ..

임창정 “‘하그사’ 초고음? 녹음하다..

현빈, 얼마나 바쁘기에 연애도 못할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