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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우, 스타강사 출신 띠동갑 신랑과 조용히 결혼
2018-07-03 11:27:09


배우 송이우(34)가 결혼했다.

송이우는 7월 1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과에서 46살 띠동갑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송이우 결혼은 SNS를 통해 전해졌다.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들이 자신들의 SNS에 송이우 결혼식 현장이 담긴 사진을 게재한 것. 사진 속 송이우는 여신 같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날 결혼식에는 배우 최윤소, 고준희, 개그맨 문천식, 가수 솔비 등 스타 하객들이 참석했다. 특히 최윤소는 결혼식을 앞두고 송이우 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브라이덜 샤워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송이우는 2003년 영화 '은장도'로 데뷔, '황진이', '애자 언니 미자', MBC '야경꾼일지'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송이우 남편은 서울대학교 자연대 출신으로 과거 수리 논술강사로 활동했다. 또 수리논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최윤소 SNS)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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