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MBC, 브라질 멕시코 경기 2049 시청률 1위 ‘안정환 효과?’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7-03 07:20:17


[뉴스엔 김명미 기자]

중계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MBC가 이번에도 2049 시청률 전쟁에서 승리했다.

7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멕시코의 경기에서 MBC는 수도권 20~49세 시청자들의 시청률을 나타내는 2049 시청률에서 3.6%를 기록해, 3.0%에 그친 KBS를 앞섰다.
조별예선전부터 시청률 돌풍을 이어온 MBC는 안정환 해설위원의 ‘따뜻한 독설’이 함께하는 ‘사이다 중계’와 서형욱 해설위원의 깊이 있는 해설 그리고 김정근 캐스터의 안정감 있는 중계로 젊은 시청자들과 공감하고 있다.

특히, MBC는 대한민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이와는 별개로 러시아 월드컵의 현장을 생생하게 안방에 전달하기 위해서 방송 스텝들과 중계진이 러시아 현지에서 직접 생방송을 제작하고 있다.

MBC는 16강 경기뿐 아니라 이후 펼쳐지는 주요 경기들을 러시아 현지에서 시청자들에게



생중계 할 예정이다.(사진=MBC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
속초 명물의 배신? 만석닭강정 공식 사과 “과태료 처분 받고 시설 전면 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너의 결혼식’ 박보영표 로맨스는 항상 옳다

조현아, 뿌까 머리도 러블리하게 소화 ‘반전 귀요미’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포토엔HD화보]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조승희, 짧게 자른 단발머리 “내가 ‘로맨스패키지’ 108호”

‘인형의 집’ 박하나 복수극 아닌 왕빛나 참회극 됐다 [어제TV]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

(인터뷰①에 이어) 어느새 4년 차 걸그룹이 됐다. 직캠을 통한 역주행으로 시작해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