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변산’ 박정민 “이준익 감독 페르소나 NO, 난 코딱지 정도”
2018-07-02 21:42:52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박정민이 이준익 감독의 페르소나라는 말에 "난 코딱지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정민은 7월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배우 김고은과 함께 출연, 영화 '변산'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리포터 박슬기는 박정민에게 "거의 이준익 감독의 페르소나로 가는 거냐"고 물었다. 박정민은 "남이다. 감독님이 페르소나라는 말을 별로 안 좋아하고 그 정도 되려면 정진영 선배님 정도 돼야. 여섯 작품 정도 하셨으니까. 난 코딱지다"고 답했다.
김고은은 "난 다음 작품을 노리고 있다. 불러만 주신다면"이라며 웃었다.

박정민은 "감독님이 나와 두 작품을 했지만 나보다 김고은을 더 좋아한다



"고 밝혔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
‘안시성’ 신녀 정은채는 왜 계륵이 됐나
‘집사부일체’ 차인표 신애라 아들 차정민, 美서 밴드활동 근황 공개
‘여배우라 해도 믿겠어’ 김연아, 역대급 비주얼
‘별별톡쇼’ 박준금, 압구정 아파트+대부도 임야 상속받은 금수저
차인표♥신애라, 선물 받은 한정판 H자동차 왜 7개월 만에 되팔았나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복면가왕’ 선물같은 폴포츠, 한국어로 노래해 더 감동[어제TV]

‘히든싱어5’ 단역배우 김유정 “나름 흥행보증 수표” 어디 나왔나 보니[결정적장면]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마이웨이)[결정적장면]

“맨날 같이 걷자” 린♥이수, 5년 차 부부의 애틋한 뒷모습[SNS★컷]

‘안시성’ 신녀 정은채는 왜 계륵이 됐나[무비와치]

린, 남편 이수에 애정 폭발 “내 친구, 멋있어”[SNS★컷]

30주년 양수경, 고사 끝에 ‘복면가왕’ 출연한 까닭[어제TV]

몬스타엑스, 추석 맞아 7인7색 꽃도령 변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SNS★컷]

‘집사부일체’ 차인표 신애라 아들 차정민, 美서 밴드활동 근황 공개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보이스2’ 김우석 “손가락 ..

배우 김우석이 ‘보이스2’ 촬영 중 강렬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김우석은 9월 20일..

지성 “‘아는와이프’ 게임 중독 남편..

또 형사? ‘암수살인’ 감독 밝힌 김윤..

‘물괴’ 이혜리 “조선시대 괴물이? ..

임창정 “‘하그사’ 초고음? 녹음하다..

현빈, 얼마나 바쁘기에 연애도 못할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