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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김영란, 박준금 도미노 현상에 돌발사고 위험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6-30 20:42:38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영란이 돌발 사고의 위험을 겪었다.

6월 30일 방송된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편백나무 숲을 찾은 김영란, 박원숙, 박준금, 이경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편백나무 숲 주인을 따라 산을 등반했다. 박준금은 주인의 손을 잡은 채 올라서려 했고 압력에 의해 김영란, 박준금이 밀려버렸다.
도미노 현상에 의해 미끄러진 김영란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박준금은 김영란의 손을 잡아 주며 "큰일날 뻔 했다. 낭떠러지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사진=KBS 1TV �



39;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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