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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버스데이’ 유소연, 선두권+특별 생일 축하까지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6-30 04:47:16


[뉴스엔 주미희 기자]

생일을 맞은 유소연이 특별한 생일 축하를 받았다.

유소연(28 메디힐)은 6월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킬디어의 켐퍼 레이크스 골프클럽(파72/6,741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한화 약 40억7,000만 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경기 후 생일 축하받는 유소연
▲ 경기 후 생일 축하받는 유소연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오전 조 경기가 대부분 끝나가고 오후 조 경기가 시작된 오전 4시40분 현재, 박성현,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6월29일이 생일인 유소연은 이날 경기를 마친 18번 홀에서 특별한 생일 축하를 받았다. LPGA 관계자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유소연에게 다가왔고 주변의 갤러리들도 함께 축하 노래를 불렀다. 유소연은 건네 받은 초를 불며 생일을 자축했다. 유소연은 이같은 깜짝 이벤트를 전혀 상상하지 못 했다는 듯 놀라워 했다.

유소연은 LPGA를 통해 "오늘 18홀을 마치고 귀여운 생일 축하 노래를 들었다. 사실 한국에서 어제 생일이었고 미국에서 오늘 생일이라 이틀간 생일을 맞은 것 같은 느낌이다. 이미 주변에서 어제부터 생일 축하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고 있다. 엄마, 여동생과 조촐한 축하 파티를 할 것 같다. 또 이 모든 행복 에너지가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소연은 이날 경기 면에서도 만족스러울만한 스코어를 작성했다. 페어웨이 안착률 약 64.3%(9/14), 그린 적중률 약 66.7%(12/18)로 샷 감이 썩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퍼트 수 26개로 타수를 줄여나갈 수 있었다.

3번 홀(파3)에서 첫 버디를 잡은 유소연은 5번 홀(파4) 그린 주변에서 칩 샷을 그대로 버디로 연결했다. 하지만 6번 홀(파3)에서 보기를, 10번 홀(파4)에서 연이은 샷 실수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

그러나 유소연은 후반 들어 샷이 살아나기 시작하더니, 막판 5개 홀에서 버디만 3개를 낚으며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마쳤다. 특히 유소연은 그린 주변의 워터 해저드 때문에 정확한 샷을 요구하는 16~18번 홀에서 버디 1개를 잡았다.

유소연은 14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핀 뒤쪽에 가깝게 보내 약 2미터 버디를 잡았고, 15번 홀(파5)에선 나무가 시야를 방해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세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약 4미터 버디를 낚았다. 유소연은 마지막 17번 홀(파3)에서 약 3미터 버디를 추가해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LPGA에 따르면 유소연은 "골프는 정말 재밌는 게임이다. 어제는 샷이 정말 잘 됐지만 스코어는 좋지 못 했는데(3언더파), 오늘 샷이 그렇게 좋다고 느끼지 못 했음에도 어제와 같이 3언더파를 쳤다"고 말했다.(사진=유소연/LPGA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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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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