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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2’ 박정현 “과거 커피숍에서 버스킹, 아무도 신경 안 써”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6-29 21:41:38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정현이 데뷔 전 커피숍에서 노래를 불렀던 과거를 회상했다.

6월 29일 방송된 JTBC '비긴 어게인2'에서 박정현을 비롯한 하림, 수현은 헝가리 현지의 라이브 바에서 버스킹을 하게 됐다.

이날 박정현은 데뷔 전을 회상하며 "과거 커피 하우스에서 노래 할 때는 다들 신경을 안 쓰고 커피만 마셨다. '사람들의 관심을 노래로 설득할 수 있을까?' 하고 마치 게임하는 것 처럼 노래했다"고 회상했다.
이윽고 이어진 버스킹에서 이들은 '소녀' '깊은 밤을 날아서' 등을 불렀다. 사뭇 진지한 분위기에 박정현은 "사실 오픈 마이크 바에서는 다들 노래에 관심이 없는데, 여기는 너무 신기하게 사람들이 집중을 하더라"고 놀라워했다.

(사진=JT



BC '비긴 어게인2'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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