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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입 떡 벌어지는 선명한 王복근 ‘40대 맞아?’
2018-06-29 14:11:17


[뉴스엔 황수연 기자]

김경화 전 아나운서가 선명한 복근을 공개했다.

김경화는 6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주말이 코 앞이네. 임무 2개 수행하고 들어왔더니 또 준비하고 나갈 시간. 딱~~20분만 게으름 피우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경화는 티셔츠를 걷어 올리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한눈에 봐도 선명한 왕자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15년 퇴사했다. 지난해 MBC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정현왕후 윤씨 역으로 연기에 도전했고, 최근 MBN '카트쇼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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