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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막걸리 접한 스위스 친구들 “쌀 식초 냄새, 맛있어”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6-28 21:39:5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스위스 친구들이 막걸리를 접했다.

6월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알렉스는 스위스 친구들에게 막걸리를 소개했다.

친구들의 여행 마지막날 밤 민족주점에 간 알렉스는 친구들에게 "꽤 달다. 우유같다. 흰색이다. 밀도가 좀 있다. 맛있는게 많다"고 막걸리에 대해 설명했다. 알렉스는 막걸리와 함께 두부김치, 치즈감자전을 안주로 선택했다.
막걸리를 맛 본 친구들은 "맛있다. 달다", "냄새는 쌀 식초 같다. 맛있다. 색도 마음에 든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9;어서와 함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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