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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 강수지 “방송 모니터? 안 하는 시기” 깨소금 신혼 자랑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6-28 21:04:08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국진 강수지 부부가 달달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6월 28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아역배우 이로운과 할머니 안옥자 여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로운은 "시간이 안 간다"며 불안하게 거실을 돌아다녔다.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 tvN '무법 변호사' 본방송을 앞두고 긴장감을 드러낸 것.
이에 스튜디오에서 화면을 보던 장영란은 김국진 강수지 부부에게 "두 분은 같이 방송을 보셨겠다"고 말했고, 강수지는 부끄러운 표정으로 "모니터를 해야 되는데, 안 하는 시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지금 신혼인데 TV 볼 시간이 있겠냐"며 농담했다.

(사진=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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