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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 배두나 ‘미쟝센 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정유진 기자
정유진 기자 2018-06-28 16:53:53


[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개막식 포토월이 6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배두나가 참석했다.

최동훈 감독이 집행위원장으로, 엄태화 감독과 허정 감독이 부집행위원장을 맡은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올해 명예 심사위원으로 배우 김의성, 천우희, 하정우, 배두나, 류성희 미술감독을 선정했다.
한편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경쟁부문 감독들이 스스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화상을 담은 ‘Moving Self-Portrait 2018’가 개막작으로 상영되는 오는 7월 4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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