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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통산 229HR’ 제이슨 워스, 현역 은퇴
2018-06-28 04:19:03


[뉴스엔 안형준 기자]

워스가 은퇴를 선언했다.

팬랙스포츠 존 헤이먼은 6울 28일(한국시간) 제이슨 워스가 은퇴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워스는 올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트리플A에서 빅리그 진입에 도전해왔다. 5월말 옵트아웃을 연기하면서까지 의지를 불태웠던 워스는 끝내 빅리그로 돌아오지 못했고 유니폼을 벗기로 결정했다.
MASN스포츠의 마크 주커먼은 "워스는 기분으로는 아직 몇 시즌은 더 뛸 수 있을 것 같지만 나이와 부상, 리그 상황을 감안할 때 그게 현실적이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1979년생 워스는 지난 1997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2순위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명됐다. 워스는 2002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LA 다저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워싱턴 내셔널스를 거치며 빅리그에서 15시즌을 활약했다.

워스는 2008년 필라델피아 소속으로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고 2009년에는 역시 필라델피아 소속으로 올스타에 선정됐다. 타율 3할이 보장되는 정교한 타자도, 홈런왕을 차지하는 압도적인 거포도 아니었지만 전성기에는 2할 후반대의 타율과 20-20을 기대할 수 있는 호타준족이었다.

워스는 커리어의 절반인 7시즌을 워싱턴에서 보냈다. 워싱턴 유니폼을 입고 808경기에 출전했고 .263/.355/.433, 109홈런 393타점을 기록했다. 성적은 4시즌을 뛴 필라델피아에서 가장 좋았고 필라델피아에서 보낸 4년이 워스의 전성기였다. 필라델피아에서는 543경기에 출전해 .282/.380/.506, 95홈런 300타점을 기록했다. 빅리그 15시즌 통산 성적은 1,583경기 출전 .267/.360/.455, 229홈런 799타점 132도루다.(자료사진=제이슨


워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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