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쿠티뉴 스루패스 & 파울리뉴 골, 브라질 1-0 리드
2018-06-28 03:39:2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파울리뉴의 선제골로 브라질이 앞서기 시작했다.

6월 28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 경기에서 브라질과 세르비아가 만났다.

경기 초반부터 브라질 선수들의 개인기가 현란했다. 세르비아는 거친 수비로 맞섰다. 네이마르, 가브리엘 제수스가 수시로 세르비아의 골문을 노렸다.
브라질이 전반 35분 먼저 골문을 열었다. 쿠티뉴의 로빙 스루패스를 파울리뉴가 쇄도하면서 볼을 툭 차 골키퍼를 넘기는 슈팅으로 골망을 열었다.

1승 1무인 브라질이 세르비아를 잡으면 16강 진출을 확정한다.(사진=브라질



국가대표팀)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
‘마이웨이’ 나한일 “30년 전 동거했던 정은숙 유산, 잘못된 선택이었다...
나한일 “10년 수감생활, 이혼에 母 별세까지 다 잃었다”
방탄소년단 뷔X제이홉, 나이아가라 폭포서 뽐낸 청량미소
마미손 ‘소년점프’ 피처링 캔 배기성의 미친 존재감
‘최현준♥’ 신소이, 애엄마 맞아? 아이돌 센터급 청순美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박은혜 “8살 쌍둥이 아들 교육 한창, 덧셈 몰라 화났다”(해투)[결정적장면]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마이웨이)[결정적장면]

‘마이웨이’ 나한일 “30년 전 동거했던 정은숙 유산, 잘못된 선택이었다”

나한일 “10년 수감생활, 이혼에 母 별세까지 다 잃었다”(마이웨이)

비운의 ‘시간’ 김정현 태도논란으로 시작해 중도하차로 끝났다[종영기획]

한수연 ‘치마야?, 바지야?’(친애하는 판사님께 종방연)[포토엔HD]

방탄소년단 뷔X제이홉, 나이아가라 폭포서 뽐낸 청량미소[SNS★컷]

‘손 the guest’ 형사 정은채, 칼든 성폭행범 때려잡았다

‘시간’ 김정현 제외한 3인방 마지막 인사 “감사합니다”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현빈, 얼마나 바쁘기에 연애도..

올 하반기 가장 바쁠 배우는 누가 뭐래도 현빈이다. 9월 19일 개봉한 영화 '협..

임창정 “‘하그사’ 초고음? 녹음하다..

‘물괴’ 이혜리 “조선시대 괴물이? ..

‘물괴’ 감독 “물괴가 중간부터 나오..

‘미션’ 김용지 “말 못하는 호타루 ..

‘강남미인’ 조우리 “토 나온다는 메..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