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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는 멕시코, 후반 30분 자책골까지..스웨덴 3-0 리드
2018-06-28 00:35:17


[뉴스엔 김재민 기자]

스웨덴이 자책골 덕에 3골 차로 앞섰다.

6월 27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 경기에서 멕시코와 스웨덴이 만났다.

전반전 VAR 판독으로 페널티킥 기회를 잃었던 스웨덴이 후반 5분 먼저 골망을 흔들었다. 아우구스틴손이 동료가 빗맞힌 볼을 밀어넣었다.
후반 15분 스웨덴이 결정적인 기회를 또 한 번 얻었다. 모레노의 파울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스웨덴이 한 골을 더 달아났다.

후반 30분에는 스웨덴이 상대 선수 자책골로 한 골을 더 얻었다. 루즈볼을 걷어내려던 알바레스의 클리어링이 부정확했고 자기 손을 맞고 그대로 골문으로 볼이 들어가버렸다.

스웨덴의 16강행이 가까워졌다.(사진=스웨덴



국가대표팀)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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