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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X YG케이플러스, 톱 모델의 ‘고프코어’룩 공개 임미애 기자
임미애 기자 2018-06-28 10:21:57


[뉴스엔 임미애 기자]

블랙야크가 YG케이플러스와 함께한 ‘본 투 비 와일드(Born to be wild)’ 협업 디지털 캠페인을 공개했다.

디지털 화보와 필름으로 공개한 이번 캠페인은 청춘들의 거칠지만 솔직한 여름 여행기를 통해 낯선 환경에서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진짜 ‘자신’을 발견해가는 여행의 가치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모델 이현준, 박경진, 다니엘 오, 방주호는 개성 강한 마스크로 글로벌에서 주목받고 있는 탑 모델들로 태국 방콕을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고프코어’룩을 연출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리조트 컬렉션’은 휴가철은 물론 일상에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제품들로 출시됐다. 티셔츠, 반바지 등 7가지 스타일의 컬렉션은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금속 부자재 사용을 최소화했고 야자수, 플라워 등의 프린트를 더한 메쉬, 폴리트리코트, 에어도트 등의 원단을 사용해 통기성이 우수하다. ‘보라카이티셔츠’, ‘사이판풀집티셔츠’, ‘나트랑팬츠’ 등 주요 휴양지 이름을 제품명에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한편 디지털 캠페인의 화보와 필름은 YG케이플러스 SNS 매거진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YG케이플러스 공식 디지털 플랫폼, 그리고 브랜드 인스타그램 등 공식 디지털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블랙야크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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