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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부면 동반 16강, 덴마크-프랑스 심심한 전반 0-0
2018-06-26 23:48:1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덴마크는 지지만 않으려 했고 전반전은 심심했다.

6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 경기에서 프랑스와 덴마크가 만났다.

1승 1무인 덴마크는 정예 멤버를, 이미 2승을 챙긴 프랑스는 전면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유수프 폴센의 경고 누적으로 선발 투입된 브라이스바이테의 저돌적인 돌파가 인상적이었다. 전반 4분 브라이스바이테가 박스 안에서 넘어졌지만 파울은 아니었다. 이것도 전반 초반까지였다.

두 팀 모두 이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면 16강에 오른다. 무리할 이유가 없었다. 심심한 전반 45분이 이어졌고 두 팀은 무득점으로 전반전을 마쳤다.(사진=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 토마 르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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