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잊지 말아야 하는 역사”..‘허스토리’ 외신기자들 반응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6-26 10:56:16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영화 '허스토리'가 국내 관객뿐만 아니라 외신기자, 외국인 유학생들의 가슴까지 뒤흔들었다.

'허스토리'가 각계각층의 특별 시사회와 전국 3만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거센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일반 관객들은 물론 외신기자, 외국인 유학생들까지 압도적인 호평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허스토리'는 1992년부터 1998년까지 6년 동안 오직 본인들만의 노력으로 일본 정부에 당당히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로, 당시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을 만큼 유의미한 결과를 이뤄냈음에도 지금껏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관부재판'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

먼저 지난 6월 21일 진행된 시사회에 참석한 서울외신기자클럽 소속 기자들은 “a stone that cannot fulfill the ocean, but it will cause repercussions of human conscience(큰 변화를 일으킬 순 없어도, 적어도 인간의 양심에는 반향을 일으킬 영화), “캄캄한 영화관에서 캄캄한 세월을 보았다. 다시는 그런 암흑한 세상이 오지 않기를”이라며 영화가 선사하는 묵직한 메시지에 깊은 감명을 표하며 희망찬 미래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또한 “허스토리는 잊지 말아야 하는 역사다”, “잊어서는 안 되는 우리의 역사다” 등의 리뷰를 남기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역사임에 목소리를 모으며 먹먹한 여운을 담은 리뷰를 전했다.

지난 6월 15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시사회에는 사단법인 동북아청년포럼의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터키, 카자흐스탄,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은 영화를 관람한 후 영화가 전하는 강렬한 여운에 아낌없는 찬사를 전했다. 영화를 관람한 동북아 학생들은 “굉장히 감동적인 영화였고 앞으로 ‘위안부’ 문제가 꼭 해결됐으면 좋겠다”(카자흐스탄), “평범한 생활 속에 이런 영웅이 있었다는 걸 다 같이 깨닫고 감동받았으면 좋겠다”(중국) 등의 소감을 남기며 국적을 초월하여 영화의 묵직한 메시지와 벅찬 감동에 진심 어린 공감을 전했다. 또한 동북아 학생들은 자국의 친구들에게도 뜻 깊은 의미를 가진 영화를 꼭 보여주고 싶다며 애정 어린 추천 멘트를 남겼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온 국민 공감 추천 영상’은 영화를 관람한 수많은 관객들이 '허스토리'를 향한 극찬 릴레이를 쏟아내 눈길을 끈다. 원고단 할머니들의 뜨거운 용기에 감명 받은 관객들은 “통쾌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할머니들이 용기를 내는 과정에서 감동적이어서 많이 운 것 같아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잖아요”라며 영화가 주는 짙은 여운을 간직한 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연기 경력 도합 200년 연기파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에 감명받은 관객들은 “마지막 재판장면에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진짜 너무 실감이 나서 눈물이 막 나는 거예요”, “제가 외국인이라도 마음이 아직까지도 아파요”라며 진심 어린 열연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한 배우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또한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했던 사실들을 영화로 볼 수 있게 돼서 너무나 뜻깊었다”, “잊지 말아야 할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라도 적어도 한번쯤은 봐야 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등 뜻 깊은 의미를 담은 '허스토리'를 강력 추천했다.

6월 27일 개봉. (사진=서울외신기자클럽



, 사단법인 동북아청년포럼, NEW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
‘옥류관 서울 1호점’ 존박·돈스파이크의 평양냉면 먹는 법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국제마피아, 정치인 유착 의혹 제보 받는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변사체, 유병언 회장 맞다”
김영권 “손흥민에게만 인사하는 박지성-안정환, 소외감 느껴”
박효신, 살 쪽 빠진 근황 공개 ‘볼살 실종된 완벽 V라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종합)

‘히든싱어5’ 린 무릎꿇린 모창 열전, 소름돋는 男 능력자까지[어제TV]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서프라이즈)

‘라이프 온 마스’ 곽정욱, 살인마 최승윤 키운 살인마? ‘소름’ [어제TV]

MBC, 월드컵 결승전서도 1위..감스트은 온라인 장악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같이 살래요’ 황동주 정자 훔쳤나, 역대급 출생비밀 [어제TV]

‘미스터 션샤인’ 기세 무섭다..또 자체 최고 시청률 ‘10.6%’

“팬들 덕 다시 태어나” 뉴이스트W, 이례적 성공의 비밀[뮤직와치]

MLB.com “51G 연속출루 추신수, 계속 달렸다..이제 올스타전”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

1959년생 이준익 감독이 래퍼가 주인공인 영화 '변산'을 만들었다고 해서..

‘마녀’ 김다미 “내가 액션을? 꿈에..

조민수가 촬영장에 대본을 들고오지 않..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트와이스 “첫 여름컴백→차트1위, 팬..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