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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2’ 본격 섬스테이 이연희 “어릴 적 할머니 손에 자랐다”
2018-06-26 00:16:31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연희가 본격 섬스테이를 시작했다.

6월 25일 첫 방송된 올리브 새 예능 프로그램 '섬총사2'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이연희가 첫 만남 후 소리도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이연희가 지낼 연희네였다. 여든이 넘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는 집 방 한 칸을 내어 받은 이연희는 "손녀 노릇 잘 하겠다"고 인사했다.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적응한 이연희는 인터뷰를 통해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며 "원래 나물을 좋아한다. 할머니 반찬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소리도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각종 반찬들에 이연희는 만족감을 표했다. (사진



=올리브 '섬총사2'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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