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마이틴 7월 10일 1년만 컴백, 꾸러기→성숙미 장착(공식)
2018-06-25 08:37:09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마이틴(MYTEEN)이 1년 만에 컴백한다.

마이틴은 6월 25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스케줄 포토를 공개했고 7월 10일 컴백을 확정 지으며 여름 대전에 합류했다.

지난해 7월 타이틀 곡 ‘어마어마하게’로 데뷔한 마이틴은 유쾌한 꾸러기 소년으로 주목받았다. 두번째 미니앨범에서는 풋풋한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명 ‘F;UZZLE(퍼즐)’은 ‘PUZZLE’과 매력(Fascinated), 특징(Feature), 찾다(Find)의 합성어로 만들어졌다. 마이틴 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의 퍼즐을 찾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이틴은 26일 0시 첫번째 컨셉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피스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앨범 프리리스닝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데뷔 후 JTBC ‘믹스나인’, 동아TV ‘키스 더 뷰티’, 드라맥스 MBN 드라마 ‘리치맨’, KBS 드라마 ‘저글러스’ OST 등으로 따로 또 같이 다양한 커리어를 쌓아온 마이틴이 어떤 변신을 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이틴은 최근 ‘2018 제6회 대한민국마케팅대상’에서 라이징 스타로


선정됐다.

(사진=뮤직웍스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방은희, 70평대 집 공개 “10년 전 10억에 구매, 대출 다 갚아”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
황승언, 우월한 끈 수영복 몸매 ‘서양인도 기죽일 S라인’
홍재경 아나, 이 정도였어? 수영복 입고 뽐낸 볼륨감
사유리, 뉴욕서 뽐낸 비키니 몸매 ‘감탄 나오는 애플힙’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최진희 집 공개, 홍자도 감탄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발코니 정원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실제로 보면~ ...

신이내린 미모 ...

잘생김 넘치는 ...

팬심유혹 트와...

방은희, 70평대 집 공개 “10년 전 10억에 구매, 대출 다 갚아”

사유리, 뉴욕서 뽐낸 비키니 몸매 ‘감탄 나오는 애플힙’[SNS★컷]

“故 설리에 좀 더 친절했더라면” 악플 사회적 문제로[이슈와치]

말많고 탈많던 골목식당, 남들 배 아프지 않은 우리 이웃의 성공 [TV와치]

‘유퀴즈’ 전국체전 100주년 특집, 휴먼다큐의 시의적절한 기획[TV와치]

국민MC 甲 내려놓고 초짜 乙 자처한 유재석의 수평적 인간관계 [TV와치]

‘위대한쇼’ 고교생 임신→성폭행, 자극적 소재 더 현명하게 다뤘다면[TV와치]

‘배가본드’ 이승기 액션에 쫄깃해지는 심장 “레전드다”[TV와치]

‘쓰러지고 피 흘리고’ CJ오디션, 조작만큼 충격적인 인권침해[이슈와치]

동백꽃 손담비=안데르센 인어공주 평행이론, 코펜하겐 뭐길래? [TV와치]

말많은 서장훈 VS 경청 유재석,소통의 접근방식 달랐다[TV와치]

‘아는 형님’ 헌 것 아닌 새 것 같은 탑골예능 가능한 이유[TV와치]

배종옥 “젊은 후배들 씁쓸, ..

배종옥이 젊은 후배들을 향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배우 배종옥은 MBN-드라맥스 ..

‘82년생 김지영’ 공유 “몰카 범죄 ..

정유미 “‘82년생 김지영’ 논란 이해..

‘우아한 가’ 현우성, 밋밋한 ‘실장..

‘82년생 김지영’ 공유 “굳이 왜 출..

‘타인지옥’ 이현욱 “가발 없으면 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