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박인비 “13년만의 한국여자오픈, 내셔널 타이틀 대회 실감”
2018-06-14 19:18:02


[인천=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가 13년 만에 한국여자오픈에 출전한 소감을 밝혔다.

박인비(30 KB금융그룹)는 6월1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69야드)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 주관의 메이저 대회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5,000만 원)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박인비는 공동 55위에 머물렀으며, 단독 선두 장수연과는 6타 차가 난다.

13년 만에 한국여자오픈에 출전한 박인비는 1라운드 후 공식 인터뷰에서 "아마추어 때 출전하고 처음으로 출전했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18번 홀에 태극기가 있는 걸 보면서 '이게 진짜 내셔널 타이틀 대회구나',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13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다시 한국여자오픈에 돌아와 경기해서 좋았다. 플레이는 100%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앞으로 3일이 더 남았고, 코스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오전부터 세차게 내린 비 때문에 연습 라운드와 프로암 때보다 긴 거리가 남았던 게 박인비에겐 좋지 않게 작용했다. 특히 박인비는 전반 9개 홀에서 2타를 잃었는데, 여기서 거리 실수를 만회하지 못 했다.

박인비는 "6,7번 아이언을 잡았던 곳에서 하이브리드, 5번 우드 등 긴 클럽이 잡히면서 미스가 났다. 후반에선 기회가 몇 차례 있었지만 아쉽게 퍼트가 안 들어가면서 타수를 줄이지 못 했다. 길게 플레이가 된 것 빼고는 그린도 잘 받아줘서 스코어링이 잘 될 수 있었는데, 점수를 못 줄여서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박인비는 "샷이 더 잘 맞았다면 거리가 덜 부담스러웠을 텐데 샷도 잘 안 맞는데다가 거리도 길어서 두 배로 어려웠다. 거리도 짧고 방향도 비뚤어져서 어렵게 플레이했다"고 설명했다.

그래도 2주 전 미국골프협회(USGA) 'US 여자오픈'에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한 아이언 샷은 좋아지고 있다.

박인비는 "US 오픈 때는 오늘보다 아이언 샷이 더 안 좋았다. 저번 주에 연습 라운드를 돌았고 오늘 감이 괜찮았다. 샷 감은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US 여자오픈 때도 폭우가 내렸는데, 이날 한국여자오픈에서도 오전에 많은 비가 내려 당시가 데자뷰 되는 듯도 했다고 말했다.

박인비는 "캐디랑 US 오픈 리플레이냐, 하이브리드 연습 많이 해야겠다는 얘기를 할 정도로 US 오픈과 비슷한 컨디션이었다"며 웃었다.

박인비는 "오늘은 첫날이었고 공부해 나가는 라운드였다고 생각한다. 스코어가 안 나와서 아쉽지만 한 번 더 코스를 봤으니까 내일부터는 같은 실수를 안 하도록 하겠다"며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사진=박인비)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장경호 ja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여배우라 해도 믿겠어’ 김연아, 역대급 비주얼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별별톡쇼’ 박준금, 압구정 아파트+대부도 임야 상속받은 금수저
구하라 남자친구 얼굴 상태 “눈쪽 상처 커, 생업 종사 불가”
차인표♥신애라, 선물 받은 한정판 H자동차 왜 7개월 만에 되팔았나
박하선, 화장기 없어도 청순美 살아있네 ‘출산 후 더 예뻐’
서유정 “속옷 위 앞치마만 입고 남편에 요리해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여배우라 해도 믿겠어’ 김연아, 역대급 비주얼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마이웨이)[결정적장면]

구하라 남자친구 얼굴 상태 “눈쪽 상처 커, 생업 종사 불가”

‘오늘의 추석 특선영화’ 해적-럭키-남한산성-써니

‘복면가왕’ 과일바구니=양수경, 포청천vs열대새 3R 맞대결

‘박성현과 동반 플레이’ 이정은6 “갤러리 감소 걱정됐는데”

‘별별톡쇼’ 박준금, 압구정 아파트+대부도 임야 상속받은 금수저[결정적장면]

박성현 ‘궂은날씨에도 비타민 미소’ [포토엔HD화보]

‘열린음악회’ 소향-양동근-더원-오마이걸-변진섭, 따뜻한 추석특집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보이스2’ 김우석 “손가락 ..

배우 김우석이 ‘보이스2’ 촬영 중 강렬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김우석은 9월 20일..

지성 “‘아는와이프’ 게임 중독 남편..

또 형사? ‘암수살인’ 감독 밝힌 김윤..

‘물괴’ 이혜리 “조선시대 괴물이? ..

임창정 “‘하그사’ 초고음? 녹음하다..

현빈, 얼마나 바쁘기에 연애도 못할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