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한서희 “19세 때 클럽서 BTS 뷔 만났다” 발언 해명 지연주 기자
지연주 기자 2018-06-14 15:16:42


[뉴스엔 지연주 기자]

한서희가 라이브 방송에서 19세 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클럽에서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후 미성년자 때 클럽에 방문한 것은 아니라며 해명했다.

한서희는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뷔와 클럽에서 만났었다고 말했다. 한서희는 "내가 19살 때 클럽에서 태형이(뷔 본명)와 만났었다. 테이블 잡고 친구(모델 김기범)를 불렀는데 걔가 데리고 왔다"고 이야기했다. 라이브 방송 이후 1995년생인 한서희와 뷔가 미성년자일 때 클럽에 갔던 것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한서희는 6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짤막한 해명 글을 올렸다. 그녀는 "생각해보니 미성년자 때 아닌 것 같아요. 근데 솔직히 별거 아닌데 이러지 말자. 다 고소 안 할 거야. 그니까 그만 싸워. 내가 잘못했어"라고 적었다. 이어 "성인 때 클럽 감. 서로 인사만 함. 끝"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한국, 독일에 2골차 아니어도 된다..F조 경우의 수 총정리
한국 16강 가능성? 배성재 아나 “이 정도면 비벼볼만해” 긍정
英언론도 의문,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별별톡쇼)

英언론도 의문,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포토엔HD]손흥민 ‘오초아도 못 막은 강력한 슈팅’

[포토엔HD]손흥민 ‘멀어져가는 16강에 눈물 인사’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포토엔HD]손흥민 ‘눈물 꾹 참으며 인사’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포토엔]

한국 16강 가능성? 배성재 아나 “이 정도면 비벼볼만해” 긍정

한국, 독일에 2골차 아니어도 된다..F조 경우의 수 총정리

이영표에 안정환도 탄식 “태클하지 말아야 할 타이밍”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박경이 새 앨범에서 변신을 꾀했다. 블락비 박경의 솔로 4번째 싱글 'INSTAN..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