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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고성희, 본방사수할 수밖에 없는 깜찍 토끼미모 지연주 기자
지연주 기자 2018-06-14 10:06:46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고성희가 토끼로 변신했다.

고성희는 6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끼 보러 오세요. 슈츠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고성희는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으로 토끼 분장을 한 모습이다. 고성희는 휴대용 선풍기를 흔들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카메라를 쳐다보는 고성희의 깜찍한 눈빛이 사랑스럽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슈츠' 마지막 회까지 본방 사수 가자!", "슬퍼. 이제 끝이라니", "토끼 커플 그리울 거예요" 등 반응을 보였다.

고성희는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에서 배우 박형식과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다. 토끼 커플은 고성희와 박형식의 귀여운 외모를 토끼에 비유해, 드라마 팬들이 붙여준 애칭이다



. (사진=고성희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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