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결정적장면]‘수미네’ 노사연, 김수미표 묵은지볶음에 “사랑하지 않을수 없다”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6-13 20:53:50


[뉴스엔 김예은 기자]

노사연이 김수미의 요리에 감탄했다.

6월 13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묵은지볶음을 선보였다.

이날 김수미는 제자들이 만든 묵은지볶음을 먼저 맛본 뒤 자신이 만든 것을 함께 먹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맛본 장동민과 여경래는 “깊은 맛이 있는 것 같다”고 감탄했고, 노사연은 “언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를 안았다.
맛이 없을까 긴장했던 김수미는 자신의 요리를 맛보고 “내 게 제일 낫다”며 “바로 이맛이야!”를 외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메시,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아르헨 팬들, 메시 은퇴 여론
케이트 스페이드 장례식 하루 전 부친 사망 “딸 죽음에 상심”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
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별별톡쇼)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포토엔HD]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메시,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아르헨 팬들, 메시 은퇴 여론

아르헨 선수단 ‘팀 보다 메시’ 감독 경질요구..메시도 동참?

텐타시온 총기 살해 용의자 검거, 머그샷 공개[할리우드비하인드]

미야와키 사쿠라→이채연, 화기애애 ‘프로듀스 48’ 첫 녹화 현장

케이트 스페이드 장례식 하루 전 부친 사망 “딸 죽음에 상심”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포토엔]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

밴드 자우림 멤버 김윤아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2' 출연을 통..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몸져 누웠지만..” 김해숙, 아픔도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