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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김수미, 잡담한 제자들에 분노 “다음주 잘리고 싶냐?”
2018-06-13 20:47:27


[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수미가 제자들의 행동에 분노했다.

6월 13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제자들을 혼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묵은지 볶음을 가르치던 김수미는 화장실에 가는 듯 말없이 자리를 떴다. 이에 노사연은 셰프들에게 다가가 음식 맛을 봤고, 그 사이 김수미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잡담하지 않은 척 했다.
김수미는 곧장 눈치를 챘다. 그는 “제자리 서. 왜 잡담들이야. 노사연, 잡담하지 마. 미카엘 웃지 마. 너 다음주 잘리고 싶냐?”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선생님 전 여기 잘리면 갈 데가 없습니다”고 말했고, 여경래는 이 상황에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여 셰프, 웃음이 나오냐”더니 여경래의 미소에 함께 웃고 말았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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