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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화상 입은 정주리 아들 병문안 “양아치 의리녀”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6-12 14:18:19


[뉴스엔 황수연 기자]

안영미가 정주리와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정주리는 6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미 이모 도원이 병문안 왔다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둘째 아들 도원이에게 뽀뽀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주리와 정주리를 쏙 빼닮은 붕어빵 아들의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정주리는 지난 8일 "심재성 2도 화상. 엄마가 죄인. 일주일째 언제 퇴원하노. 힘내자 내 새끼"라는 글로 아들 도원이의 화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정주리는 안영미에게 "#양아치의리녀 #꽃다발주는이벤트녀 #명품옷입어도티안는녀 #옷이 해어져도개의치않는녀 #회색양말사랑녀 #시사라디오하는녀 #셀럽 #셀럽파이브 #오늘도사랑해"라는 태그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첫째 도윤이와 둘째 도원이를 두고



있다.(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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