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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 52세 아내 임신설 전면 부인 “둘째 노력 중”
2018-06-11 17:18:59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유덕화가 아내 임신설을 부인했다.

최근 중국 텅쉰연예 등은 중화권 영화배우 유덕화(56)의 아내 주리첸(52)이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6세 딸 류샹후이의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한 주리첸이 흰색의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은 것을 보고 "임신 5개월은 된 것 같다"고 추측했다.
하지만 시나연예는 유덕화가 최근 열린 홍콩 팬미팅에서 아내의 임신설을 전면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유덕화는 아내의 임신설에 대해 "그 소문이 진짜라면 좋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둘째를 갖기 위해 매일 노력 중이다. 딸에게 동생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도 말했다.

한편 유덕화는 홍콩 4대 천왕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끌었다. 2008년 주리첸과 결혼한 후 2012년 딸 류샹후이를 얻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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