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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 치타 ‘흉내낼 수 없는 그녀만의 센 패션’ 장경호 기자
장경호 기자 2018-06-11 15:36:19


[뉴스엔 장경호 기자]

Mnet '프로듀스48' 제작발표회가 6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두베홀에서 펼쳐졌다.

이날 김용범CP, 안준영PD, 이승기, 이홍기, 치타, 배윤정, 최영준, 메이제이 리가 참석했다.


‘프로듀스48’은 국민 프로듀서가 선택한 최초의 한일 걸그룹을 선발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한국과 일본은 물론, 글로벌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한일 공동의 프로젝트인 만큼 전 회차 양국 동시 방송으로, 일본 현지 방송사에 BS스카파를 확정 지은 것. BS스카파는 일본 전역에서 800만 명 이상이 시청하는 대표적인 위성방송 채널이다. 아이오아이, 워너원 등 대세 케이팝 그룹을 선보인 ‘프로듀스101’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일본 최고 아이돌 AKB48 그룹 멤버들의 도전에 대한 기대로 동시 방송이 결정됐다. 1회 시작 전, 15일 오후 6시 예정된 ‘프로듀스48’ 0회 프롤로그 방송 역시 Mnet과 BS스카파에서 동시 방송한다.
뉴스엔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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