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프로듀스48’ 제작진 밝힌 #한일프로젝트 #우익논란 #활동기간(종합)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6-11 16:24:12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프로듀스48' 제작진이 한일 프로젝트, 우익 논란, 활동 기간에 대해 답했다.

Mnet ‘프로듀스48’ 제작발표회가 6월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두베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용범CP, 안준영PD를 비롯해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승기, 보컬 트레이너 이홍기 소유, 랩 트레이너 치타, 댄스 트레이너 배윤정, 최영준, 메이제이 리, 한일 연습생 96명이 참석했다.
‘프로듀스48’은 한국의 Mnet '프로듀스 101' 시스템과 일본 AKB48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아이돌 양성 프로젝트. 서바이벌에 참가한 한일 연습생 96명은 약 4개월 간 여정을 거쳐 국민 프로듀서가 선택한 최초의 12인조 한일 걸그룹이 된다.

연출을 맡은 안준영PD는 “이런 자리가 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다른 나라와 하나의 프로그램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너 분들, 연습생 분들이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많은 나라들 중 일본과 합작하게 된 이유도 언급했다. 안PD는 "음악으로 하나되자는 슬로건을 걸고 있다. 한국과 일본이 아니라 글로벌하게 하나의 꿈을 이뤄가는 키워드를 다루고 싶었다. 꼭 한일전이라고 봐주시지는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용범 국장은 "아시아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는 와중에 박차를 가해야 할 타이밍을 봤다. 한국과 일본이 힘을 합쳐서 큰 흐름, 큰 음악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화제성이 큰 만큼 방영 전부터 일본 연습생들의 우익 논란도 있었다. 이에 대해 ‘프로듀스48’ AKB48 측은 “여러 논란들을 확인해본 결과, 어떠한 정치적 색채를 갖지 않고 있다는 것을 밝힌다"고 밝혔다.

"대화, 문화 교류가 필요할 것 같다"고 운을 뗀 김용범 국장은 "두 나라 연습생들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통해서 대화의 창구를 만들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거리가 생긴다면 최고의 성과를 얻지 않을까 싶다. 애정 있게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의 걸그룹 활동 기간은 2년 6개월로 확장됐다. 김용범 국장은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음악 사업적인 부분이나 대행하고 있는 소속사 입장과 함께 여러 부분에서 논의를 했고, 가장 최적화된 시간이었다. 짧은 기간에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글로벌 하게 활동하기 위해서는 짧은 활동 기간은 무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투표 시스템은 한국에서만 진행될 예정이다. 김용범 국장은 “한국에서만 시작한다. AKB48 멤버들은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친구들이기 때문에 한국 연습생들과 경쟁하기에는 너무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미 데뷔한 한국 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 한국 연습생들은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투표 시스템은 한국에서만 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프로듀스48'만의 차별점도 언급했다. 김 국장은 "프로듀스 시리즈가 갖고 있는 노하우는 감히 말씀드리지만 유일무이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많아졌다고 해서 달리 할 이유가 없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프로듀스48'은 오는 6월 1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장경호 ja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박주호 부상-김민우 PK, 모두 장현수가 발단이었다
MBC의 감스트 노림수 통했다, 월드컵 온라인 중계 점령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 독일, 한국엔 희망의 불씨되나?
‘뉴스공장’ 장진영, 김어준에 “김부선-주진우는 왜 안 부르냐”
36년만 충격패, 독일 뢰브-크로스 “스웨덴 한국 다 잡는다”
리차드 기어, 33세 연하와 이미 결혼 “미래 계획 중”
‘프듀48’ 마츠이 쥬리나·미야와키 사쿠라, AKB48 총선거 1위·3위
‘동물농장’ 고양이 눈 적출하고 학대? 먼치킨 주인 “사람도 못 때려” ...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포토엔HD]정우영 ‘고개숙인 손흥민 위로’

“이영표 시청률 1위” KBS, 월드컵 중계서 먼저 웃었다

나홀로 방송 ‘너도 인간이니’ 월드컵 불똥? 시청률 반토막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박주호 부상-김민우 PK, 모두 장현수가 발단이었다

[뮤직와치]어김없이 1위 꿰찬 비투비, 늘 한방 아니라 더 뜻깊은 계단식 성장

[포토엔HD]손흥민 ‘골문 앞에서 패스’

[포토엔HD]손흥민 ‘폭풍 같은 드리블’

MBC의 감스트 노림수 통했다, 월드컵 온라인 중계 점령

“실수할 수 있다” 선수들 다독인 안정환표 공감해설 호평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탐정:리턴즈’ 권상우 “100..

"100억 대작은 아니지만 우리만의 맛이 있다." 영화 ‘탐정: 리턴즈’에 출연한 배..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우승·UL 크라..

‘슈츠’ 진희경 “40대 여배우라면 모..

배우 아닌 두아들 엄마 김희애 어떨까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