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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오마이걸 미미, 교토 대나무숲에 황홀 “잊어버릴까 무서워‘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6-09 22:14:23


[뉴스엔 황수연 기자]

오마이걸 미미가 교토 대나무 숲에 반했다.

6월 9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별책부록 여행지의 역습이라는 주제로 김신영 오마이걸 미미의 일본 교토 여행이 그려졌다.

이튿날은 중급 투어의 날. 두 사람은 기차를 타고 근교에 있는 아라시야마를 찾았다. 유명한 대나무 숲 에서도 김신영이 아는 시크릿 존을 찾았다.
한적한 숲에서 만난 아름다운 풍경에 두 사람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미미는 "잊어버릴까봐 무서워.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다"며 감상에 젖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은 관광열차인 도롯코 열차를 타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겼다. 이후 150년 전통 화과자 만들기 체험을 하고, 5대째 이어온 간사이식 스키야키를 먹었다.

(사진=



KBS 2TV '배틀트립'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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