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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여자오픈 톱10’ 김지현 “안갔으면 큰일날 뻔”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6-10 06:08:01


[제주=뉴스엔 주미희 기자]

김지현이 US 여자오픈 톱 10 성과를 만족해했다.

김지현(27 한화큐셀)은 6월4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 'US 여자오픈'에 국내파를 대표해 출전, 공동 10위의 호성적을 거뒀다.
지난 3월과 4월 LPGA 투어 'KIA 클래식'과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 연달아 출전해 컷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도 배운 점이 많았다고 자신을 위로한 김지현은 US 여자오픈에서 역시 배운 점이 많았다고 말했다.

김지현은 먼저 US 여자오픈에 동행한 안성현 코치에게 공을 돌렸다. 김지현은 "안성현 코치님이랑 같이 미국 가서 도움이 많이 됐다. 미국 가기 전에 샷이 핀에 붙는 게 별로 없어서 성적이 잘 안 나왔다. 퍼터도 잘 안 됐는데 두산 매치 마지막 날에 퍼터를 바꿨다. 그렇게 미국 가서 퍼팅, 샷 감을 찾았다"고 말했다.

김지현은 "아이언 샷이 원래 제 드로우 구질로 돌아오고 있다. 퍼팅도 많이 좋아져서 성적이 좋아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US 여자오픈에 동행한 안성현 코치도 부연 설명을 했다. 안성현 코치는 "미국 가기 전에 자꾸 푸시성 드로우 샷이 나왔다. 미국 가서 그걸 바로잡았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고. 안성현 코치는 "미국 연습 환경이 정말 좋았다. (김)지현이가 가장 약한 부분이 쇼트 게임인데 벙커 샷 연습도 많이 했다. 아마 대회 때 벙커 세이브를 7개 정도 했을 것이다. 비가 와서 연습 라운드를 못 할 때도 방에서 퍼팅 스트로크 연습을 계속 한 걸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출전한 LPGA 두 개 대회에서 연속 컷 탈락을 당한 김지현은 이번엔 예선 통과라는 소박한 목표를 안고 미국으로 갔다. 그런데 공동 10위라는 쾌거를 이뤘다. 원래 3라운드까지 4위였는데 마지막 날 타수를 잃어 공동 10위로 내려간 것이다.

김지현은 "마지막 날 못 쳤지만 목표한 톱 10 안에 들어서 만족한다"며 미소지었다.

김지현은 마지막 날 전반 4번 홀까지 2미터 퍼트를 연속해 놓쳐 본인 스스로에게 실망했다. 3라운드까지 성적이 너무 좋아서 다소 예민해진 것도 좋지 않게 작용했다.

그럼에도 김지현은 US 여자오픈에 출전해 만족한다고 거듭 표했다. 김지현은 "코치님이랑 미국에서 뭐가 잘못 됐는지 얘기도 많이 하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 US 오픈에 잘 간 것 같다. 미국에 갔다 오면 곧바로 2주 연속 타이틀 방어 대회여서 가는 것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안 갔으면 큰일날 뻔했다. 안 갔으면 후회 많이 했을텐데 후회가 전혀 없고 잘 갔다 온 것 같다"며 크게 웃었다.

김지현은 "US 여자오픈 대회장 그린이 작아서 볼을 올리는 게 쉽지 않았다. 하지만 쇼트게임 연습을 많이 했고 쇼트게임이 잘 돼서 세이브를 많이 했다. 버디 홀보다는 파로 안전하게 플레이를 해야 했다. 그게 잘 돼서 샷도 편하게 했다. 어프로치 등 쇼트게임 자신감이 생기니까 샷 미스를 해도 막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돌아봤다.

김지현은 US 여자오픈 마지막 날 절친한 동생 김효주가 아리아 주타누간(태국)과의 연장전에 들어가기 전 긴장된다고 하자 "정신 똑바로 차려라"고 조언했다.

김지현은 "(효주가) 아까웠다. 그래도 준우승도 잘 한 것"이라며 후배에게 축하를 건넸다.

김지현은 내친 김에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인 김지현은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4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지현은 지난 4월에도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 다녀온 뒤 KLPGA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에서 바로 우승을 했다. 미국에 다녀온 뒤 바로 우승을 차지하는 기분 좋은 징크스가 이번에도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사진=김지현/KLPGA 제공)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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