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첫방 ‘라이프온마스’ 정경호→고아성 밝힌 관전포인트
2018-06-09 17:20:53


[뉴스엔 김예은 기자]

'라이프 온 마스’ 정경호, 박성웅, 고아성, 오대환, 노종현이 남다른 팀워크를 뽐내는 첫 방송 독려 인증샷과 직접 뽑은 기대되는 이유를 공개했다.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프로덕션H)가 드디어 6월 9일 첫 방송 된다.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쌍팔년도 그놈들의 신나는 복고 수사극’이다. 장르물의 명가 OCN이 탄탄한 원작에 한국적 감성을 불어넣어 재탄생시키며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선보이는 내공 만렙 배우들의 완벽한 팀플레이는 놓치지 말아야 할 최고의 관전포인트.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이 애정 넘치는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와 직접 뽑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더한다.
‘두뇌파 2018 형사’ 한태주 역으로 깊이 있는 연기 변신을 선보일 정경호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매우 흥미롭다. 한태주와 강동철의 케미와 복고수사팀의 남다른 팀워크를 기대해 달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사람보다 증거와 데이터를 중시하는 원리원칙주의 형사 한태주는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상황에서도 1988 형사들과 동고동락하며 연쇄살인범에 얽힌 진실을 추적한다. 이어 정경호는 “좋은 스태프, 좋은 배우들과 함께 무더위를 이겨내며 열심히 좋은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다. 신선한 재미가 있는 ‘라이프 온 마스’ 꼭 본방사수 부탁드린다”며 관심과 시청을 독려했다.

매 작품마다 명불허전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 선사한 박성웅은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에서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캐릭터를 맡았다”고 소개했다. ‘육감파 1988 형사’ 강동철로 분해 한태주와는 상반된 매력으로 극을 이끌어간다. “캐릭터를 위해 체중을 10kg 정도 불렸고 넉살도 좋아졌다”는 박성웅은 “유쾌한 복고 수사와 쫄깃한 미스터리가 만났다. 기억 속에 잠들었던 그때 그 시절, 또는 지금 우리 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복고수사라는 색다른 시도와 도전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청자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 믿는다. 치열하게 촬영하면서 즐거웠다. 훌륭한 제작진과 평생 곁에 둘 좋은 배우들을 만난 것 같다. ‘라이프 온 마스’ 첫 방송이 어느 작품보다 기다려진다”는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홍일점 고아성은 ‘열정파 미쓰윤’ 윤나영으로 활약한다. 현실적인 제약에도 굴하지 않고 수사관의 꿈을 간직하며 나아가는 윤나영의 성장이 감동을 전한다. 고아성은 “개인적으로 80년대를 좋아하는데 그 시대의 옷을 입고 그 시대의 인물인 윤나영을 연기하니 항상 설렌다. 제가 느끼는 이 설렘과 감정을 시청자들과 나누고 싶다. 첫 방송이 굉장히 기다려진다”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80년대 마니아답게 고아성이 선택한 관전 포인트는 ‘쌍팔년도’ 만의 분위기다. 고아성은 “현재 2018년임에도 잘 구현된 완성도 높은 디테일 덕분에 1988년으로 시간 여행을 하실 수 있을 것 같다. 사건이 진행될 때마다 딱 맞는 장소와 분위기가 어우러진다. 시대의 분위기와 사건의 긴장감이 어우러진 새로운 장르 ‘복고 수사극’의 매력에 빠져드실 수 있을 것 같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인상파 행동대장’ 이용기 역의 오대환은 화려한 애드리브와 에너지 넘치는 연기로 씬스틸러다운 활약을 기대케 한다. 시대상을 구현하기 위해 직접 파마 헤어스타일을 제안하기도 했던 오대환은 “기존의 장르물과 달리 심장 쫄깃하면서도 재밌게 보실 수 있는 드라마”라고 소개한 뒤 “배우들의 복고 스타일 변신으로 재미를 한층 더해 극의 재미를 높였다”며 ‘라이프 온 마스’가 풍성하게 담아낼 1988년 만의 감성을 관전 포인트로 지목했다. 이어 “유쾌한 배우, 스태프들과 즐겁게 준비하면서 촬영했다. 보시는 내내 신선한 재미와 짜릿한 스릴을 느끼실 수 있다. ‘라이프 온 마스’ 첫 방송 함께해 달라”고 소감과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노종현은 ‘순수파 형사 꿈나무’ 조남식을 맡아 풋풋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시청자 여러분께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감독님, 스태프, 모든 배우가 재밌고 유쾌하게 촬영하고 있다. 현장에 가는 매일이 설레고 소중하다”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수사극, 재미와 감동이 있는 ‘라이프 온 마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노종현이 선택한 관전 포인트는 복고수사팀의 케미다. 노종현은 “형사 5인방의 유쾌한 케미를 집중해서 봐 달라. 표현 방식이 다르고 투박하지만 구와 신이 공조하며 소통하고, 수사의 애환을 느끼는 과정에서 인간미와 정을 느낄 수 있다. 88년도의 신선함과 향수를 생각나게 하는 독보적인 분위기도 ‘라이프 온 마스’ 만의 매력이고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

한편 유쾌하고 신나는 복고수사에 쫄깃한 미스터리를 가미해 차별화된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하는 ‘라이프 온 마스’는 9일 오후 10시 20분 OCN에서 첫 방송



된다.(사진=스튜디오드래곤, 프로덕션H)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신민아, 55억 매입한 용산 건물 헐고 주차장으로 쓰는 이유
“하던대로만 해도 잘 먹고 잘 사는데” 강동원이 할리우드 가는 이유
‘프로듀스48’ 무대 공개 직후 투표 마감, 공정성은 어디에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신민아, 55억 매입한 용산 건물 헐고 주차장으로 쓰는 이유(별별톡쇼)

“하던대로만 해도 잘 먹고 잘 사는데” 강동원이 할리우드 가는 이유(인터뷰)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박서준, 뒷모습만 봐도 훈훈한 부회장님 ‘태평양 어깨’

女팬들에 둘러싸인 전현무 ‘한혜진 보고 있나?’[포토엔HD]

슈퍼주니어X샤이니X레드벨벳 ‘음중’ 대기실 단체샷, 훈훈한 SM 남매그룹

박보영 ‘어두운 극장 밝히는 등장’[포토엔HD]

‘프로듀스48’ 무대 공개 직후 투표 마감, 공정성은 어디에[TV와치]

‘나혼자산다’ 제작진, 마마무 화사 콘서트에 축하화환 “느낌있는 막내 신입회원”

‘현실남녀2’ 서은광 “비투비 완전체 35세에 가능..하이라이트 부러워”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하던대로만 해도 잘 먹고 잘..

국내에서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톱배우 강동원이 아무도 자신을 몰라보는 할리우드..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2’ 하정우 “과거신, 얼굴 ..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티 깎아 ..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